오산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오산역 광장과 인근 상권 일대에서 시 대표 겨울 축제인 '2025 해피산타마켓'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번 축제를 위해 도심형 썰매장 등으로 꾸민 '산타동화마을'을 조성했다면서, 가족 단위 체류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권재 시장은 "해피산타마켓을 겨울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오산만의 대표 축제로 키워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2일 개막 첫날에는 1㎞ 구간에서 시민 산타 9명 등이 참여한 퍼레이드가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편집기자 : 장명호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2414132927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